메뉴

진안군, 체납세 징수 총력

진안군, 체납세 징수 총력
【진안 = 타임뉴스 편집부】진안군은 4월부터 6월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강건순 부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장, 읍면장과 징수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6월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6억8천만원, 세외수입 체납액은 일반회계 14억원, 특별회계 26억원으로 4월말 대비 징수율은 지방세 7.4%, 세외수입 16.5% 향상 되었다.

보고회에서 강건순 부군수는 “그동안 갈수록 늘어나는 복지수요와 재정부담으로 인해 자주재원 확보에 중점을 두고 체납세 줄이기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고 말했다.

이에 군은 고질체납자에 대해 관내·외 주소지를 방문하여 은닉재산의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함으로써 고질체납자의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체납세는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한다는 방침으로 앞으로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체납세 징수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