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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레포츠 천국에 야외수영장 개장

【인제 = 타임뉴스 편집부】인제의 아름다운 경관에서 즐기는‘인제워터파크’가 문을 열고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인제 나르샤파크 야외수영장에 자리 잡은 인제워터파크는 대형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예매는 인제하늘내린센터 및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구입도 가능하다. 입장료는 성인, 어린이 1만원이며, 인제군민은 5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인제워터파크는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30M 대형 슬라이드 2개, 메인풀(일반·청소년), 아동풀, 영유아풀 등 다양한 수심의 수영장을 마련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각 시설마다 안전요원이 배치돼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제워터파크 관계자는“워터파크를 찾는 군민들이 사고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온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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