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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개최

【통영 = 박한】통영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갖고 자치활동에 들어갔다.

출범식은 자치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등 임원선출, 당면현안사항 설명,2015년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 반기 정산 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자체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제10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는 제9기 위원장인 유학모씨가 추대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은 이정숙씨, 간사는 김태곤씨가 맡게 됐다.

유학모 위원장은 "위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동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살기좋은 중앙동을 조성하여 통영시의 중심동으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며 자치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현안들을 하나 둘 힘차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10부터 6월24일까지 주민자치위원을 공모하였으며,심의를 거쳐 25명(남자 19, 여성 6)이 최종 위촉됐다.

앞으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예술의 도시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설해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 문화욕구 해소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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