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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홈' 내습에 따른 남일대 해수욕장 정비

【사천 = 박한】사천시는 제9호 태풍 ‘찬홈’ 북상으로 인하여 강풍 및 너울성 파도로 남일대해수욕장 일대에 각종 쓰레기 및 해조류가 대량으로 유입됨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8962부대4대대 군부대의 지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서 각종 쓰레기 및 해조류 50여톤을 수거 조치하는 등 남일대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제공은 물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해수욕을 할 수 있도록 백사장 정비사업, 남일대 해변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품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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