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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여름 박물관교실 마련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여름 박물관교실을 마련했다.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여름 박물관교실’을 통해 오는 8월 12일부터 3일간 박물관 영상실 및 야외전시장에서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가, 화가 등의 전문가와 함께 매일 40여 명의 어린이들이 매듭 공예, 민화그리기, 지역탐방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매듭공예는 마산박물관에서 열린 ‘궁중의 멋, 전통매듭’ 특별전시와 연계해 전통공예에 대한 이해에 있어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산박물관 학예사는 “마산박물관이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즐겁게 놀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여름 박물관교실을 통해 더욱 신나는 방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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