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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세이브더칠드런과 ‘농어촌아동 지원사업’ 업무협약

[영월=권혁중 기자] 영월군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16농어촌아동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세이브더칠드런은 영월 북면에 방과 후 놀이터를 설치하고 남면직역에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한 후 영월군에 기부 채납한다.

2년간 운영비, 문화예술교육, 체험활동, 컨설팅 및 모니터링 등을 지원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1919년 아동권리실현을 위해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아동권리교육, 농어촌아동지원사업, 모자뜨기 캠페인, 빨간 염소보내기 등 국내·외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박선규 군수는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놀 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아동중심의 행정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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