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강원문화재단은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도내 복지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에게 문화예술행사 정보와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내 사회복지사들에게 강원도 문화누리카드사업 등 문화복지사업 정보를 적극 홍보하고, 협회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혜대상자를 발굴함에 있어 상호 협력을 약속한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내 소외계층과 직접적인 접점을 이루고 있는 2만여 명 사회복지사를 관리‧교육하는 기관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 문화복지 사업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문화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더불어 도내 사회복지사들의 문화향유 기회도 확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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