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김민규】 인천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는 21일 오전 서장실에서 중요범인검거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하철 내 성추행 피의자를 검거한 경무계 순경 이상희 ▲주택 방범창을 뜯고 침입해 23회에 걸쳐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한 형사팀 경장 이환일 ▲모텔 내 절도피의자를 검거한 순경 장혜빈 ▲초등학생을 강제추행한 피의자를 검거한 순경 강영롱 ▲ 2/4분기 교통무질서 단속유공 교통안전계 경장 고정민 ▲다문화가정 힐링음악회 개최유공 외사계 경사 정선영 등 경찰관 6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유공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순일 경찰서장은 “주민안전을 위해 노력하신 유공경찰관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부평이 될 수 있도록 맡은바 더욱 노력해달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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