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김양호 삼척시장을 비롯한 이용식 강원도 수질보전과장,이규탁 K-water 강원지역본부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는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2년간(2016년 ~ 2017년) 추진될 협업사업은 도계읍 흥전리, 심포리에 광역상수도 직접공급을 위해삼척시에서는 물 복지확대시설에 대한 설계 지원과 거래용 유량계 이후부터배수지 및 배수관로 구간을 시공하고, K-water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용역발주, 광역분기관로에서 배수지전단 거래용 유량계까지의 관로시공 등을 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물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물 복지 향상과 지역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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