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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 화개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타임뉴스=박 한] 하동경찰서(서장 김상구)는 피서객들이 급증하는 7. 20부터 본격적인 여름파출소를 운영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우려 지역인 화개천에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하동군 소속 안전요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화개파출소장 주재로 2015. 7. 21.(화) 화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리산 화개천에 배치되는 경찰 수상안전요원 3명을 비롯하여 하동군에서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고용한 수상안전요원 20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및 장비사용 요령, 심폐소생술 등 기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편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파출소와 수상요원 간 핫라인을 구축, 경찰과 행정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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