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 한] 남해경찰서(서장 박종열)는 뺑소니 사고 차량을 목격하고 신고해 검거를 도운 박모(51세)씨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보상금을 지급 격려했다 .
박씨는 지난 7월 2일 저녁 10시경 남해읍 광포마을 앞 도로상에서 앞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피해자 김모(17세)씨를 화물차량으로 들이 받고 도주하는 차량을 목격, 112로 신고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다.
박종열 서장은 “투철한 시민의식과 용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박씨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교통행정에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신고자에게 보상금과 별도로 면허벌점상계(+40) 제도를 적극 활용, 신고의식을 고취 뺑소니가 없는 남해군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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