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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협회 취약계층 인허가 재능기부 협약 체결

【홍천 = 타임뉴스 편집부】홍천군 일반측량협회(회장 김동성)는 7월 22일 홍천군과 관내 취약계층의 인·허가서류를 무상으로 처리해 주는「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일반측량협회는 관내 취약계층이 재난·재해로 인해 주택이 소실되었을 경우 생활형편이 어려워 조기에 주거시설을 신축할 수 없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기로 했다.

측량협회는 최근 홍천읍 삼마치리 저소득층 장애인 화재가구 주택 신축 과정에서도 농지전용허가 서류를 무료로 작성해 주어 장애인가구가 수월하게 주택신축을 하기도 했다.

김동성 회장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이 있을 경우 협회에서 적극 재능기부를 통하여 따뜻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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