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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손길이 지역사회를 쾌적하게 만든다!

【통영 = 박한】(사)한국세탁업중앙회통영시지부(지부장 김종권)에서는 7월22일 시민문화회관에서 세탁업 경영자(통영,거제,고성)16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청결․제값받기 실천과 공중위생법령 준수 등에 관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위생교육은 공중위생영업자 즉 세탁업 경영주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신기술 정보제공과 회원 상호간의 유대감을 도모하여 국민보건을 위한 위생수준을 향상시킴과 더불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박주원 보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탁업의 현실과 미래전망에 대한 인식 등 세탁업을 경영하면서 놓쳤던 기술적인 부분들과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숙지하고 시대의 변화, 소비자의 변화, 업계 환경과 주변 여건의 변화 등 우리에게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이 시대적 요구를 누구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세탁업주 여러분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당당하게 변화의 주역이 되어주시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공중위생담당(김나연)의 공중위생관리법규 해설 에 이어서 세탁업중앙회장(손소식)의 “세탁업 현안 및 국내 세탁업현황” 이라는 주제로 소양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중앙회기술위원(성영환)의 기술교육 중 황갈변 의류의 원인과 세탁방법, 와이샤츠 세탁, 한복 세탁, 아웃도어 및 운동화 세탁, 사고(복원)사례모음 등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공중위생영업자 세탁업 경영주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최고의 직업인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정성어린 손길로 지역사회를 쾌적하게 만들어주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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