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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좋은세상대곡면협의회 노인가구 불편해소

【진주 = 박한】진주시좋은세상대곡면협의회(회장 박종만)는 지난 22일 기술봉사대와 연계하여 관내 저소득 노인세대를 방문하여 주거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좋은세상대곡면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하여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고 있던 노인가구 강모(72세)씨의 장판, 벽지 및 방충망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 청소를 하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수혜자 강모(72세)씨는 최근 건강이 악화되어 소득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노인가구로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 왔는데 집 안팎을 깨끗하게 수리해 준 좋은세상대곡면협의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종만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 세대에 대하여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열정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다함께 잘사는 좋은 세상이 되도록 불우소외계층을 찾아내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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