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는 오는 8월 8일까지 16일간 피서지 문고에 도서 200여권을 비치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대출해주고 책 읽는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임광호 회장은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피서지 문고를 애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보성녹차 무료 시음장도 운영 할 것이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는 오는 8월 8일까지 16일간 피서지 문고에 도서 200여권을 비치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대출해주고 책 읽는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임광호 회장은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피서지 문고를 애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보성녹차 무료 시음장도 운영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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