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이날 권명호 동구청장과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구지회 홍경호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동구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등학생 4명을 선정해 각 30만원씩 전달된다.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구지회 홍경호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성금을 전달한다" 라고 말했다.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구지회는 동구지역 전문 정비업소 55개소가 회원으로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차량정비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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