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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마면장 방역취약지 현장 찾아 방역소독 실시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대마면장(김용태)은 지난 28일 마을의 방역취약지를 찾아 방역소독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전염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에 나섰다.

대마면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로 파리, 모기 등 위생해충이 증가하고 있어 7월초부터 모기서식지인 물웅덩이나 하수구 등은 물론 대마면 19개리 전 마을에 대해 매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말까지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농촌마을의 골목길이 좁아 차량방역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산악 오토바이를 활용하여 마을의 비좁고 구석진 곳에 빠짐없이 방역소독을 전개 방역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더불어, 각종 질병의 사전예방을 위해 방역소독과 병행 홍콩 인플루엔자, 비브리오패혈증, 진드기로 인한 감염병 등의 예방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김용태 대마면장은 “관내에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위생해충 및 감염병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 전염병 없는 면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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