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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보성강수력발전소, 보성군 겸백면 화재 피해가구 가전제품 전달

【보성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30일 한국수력원자력(주)보성강수력발전소(소장 김호종)는 보성군 겸백면 평호 2리 오호마을에 위치한 화재 피해가구를 방문해 TV, 냉장고, 밥솥 등 2백만원 상당의 가전제품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한수원(주)보성강수력발전소 봉사대 10여명은 지난 6월 27일 화재로 주택 및 가재도구가 소실되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찾아 임시주택을 청소해주고 지원한 가전제품 등을 정리했다.

박현구 겸백면장은 “한수원(주)보성강수력발전소는 공기업으로서 지역 어르신 복지증진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경영실현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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