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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하반기 보유토지 최대 판매 추진

오는 9월부터 1조 3천억원 규모 보유토지에 대한 대단위 판촉 나서

[타임뉴스=김민규]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는 신규 택지 공급 중단, 저금리 기조, 시중 부동자금 증가 등 최근 부동산 시장의 훈풍과 정책 변화에 따라 올 하반기에 약 1조 3천억원 규모의 공사 보유토지를 신규 판매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 매각할 토지는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핵심 사업지구내 다양한 용도의 우량 토지가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매수 선점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인천도시공사는 금번 토지매각에 앞서 오는 9월부터 타겟별 판매 촉진을 위한 개별간담회, 투자설명회, 부동산 박람회 등을 통하여 매각토지에 대한 상품소개 및 투자타당성 등 관련 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선 다음달 9월에 매각예정인 토지는 도화구역, 미단시티, 검단일반산업단지, 구월아시아드선수촌 내 약 1천8백억 규모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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