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최동순]정선군(군수 전정환)은 2018년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공공장소의 정보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군은 전통시장, 보건소, 읍면, 복지시설, 청소년, 아동복지센터, 터미널 등 군민 및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공와이파이를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공동으로 2014년도에는 19개소를 구축하였고 올해는 33개소를 구축하여 정보격차해소를 하고 있으며,
또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스마트 올림픽으로 추진함에 따라 대회정보, 멀티미디어, 관광, 교통, 숙박 등 데이터 폭주가 예상되어 강원도와 함께 관내 주요 관광지 등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레이바이크, 화암동굴, 스카이워크 등 3년간 33개소에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5년은 레일바이크외 9개소를 구축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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