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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서,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타임뉴스=박 한] 남해경찰서는 8. 7(금) 상주은모래비치에서 경찰서장,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 피서객 상대로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112신고 건수의 약 45% 정도가 민원상담을 요하는 경찰 비출동 신고로, 실질적으로 출동이 필요한 긴급신고 처리에 지장을 초래함으로 이를 사전에 예방코자 “정부민원상담 110, 경찰민원상담 182, 긴급범죄신고 112", “정확한 위치, 현재 상황 알리기"를 중점 홍보하였다

박종열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112가 긴급범죄 신고전화로 각인되어 경찰의 불필요한 출동을 줄이고 긴급한 신고사건에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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