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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상주해수욕장 물에 빠진 2명 안전하게 구조

[타임뉴스=박 한] 10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상주은모래비치해수욕장에서 일가족 물놀이를 즐기던 중 조류로 인하여 아이들이 탄 튜브가 바다경계선(물놀이 금지구역) 근처로 밀려나가는 것을 목격하고, 튜브로 접근하던 부부가 갑자기 깊어진 수심으로 인해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 당황하여 허우적 대는 것을 119수상구조대 정영광 대원이 발견하고 긴급구조 방송을 실시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요구조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 하였다.

이 사고로 (남, 42) 바닷물을 흡입하여 출동한 남해소방서 상주119구급대에 의해 산소투여 및 안정을 취하면서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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