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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초중학생 여름방학 캠프

【나주 = 타임뉴스 편집부】 나주시와 동신대는 지난 15일 동신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초․중학생 200명과 학부모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중국어 캠프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일부터 12박 13일로 이뤄졌던 영어 · 중국어 캠프는 원어민 강사 15명과 보조교사 26명 등이 2주 동안 합숙하면서 효율적인 영어 · 중국어 몰입교육을 제공하여 외국 문화학습의 체험의 장소가 되었다

오전에는 회화위주 수업을, 오후에는 클럽활동과 문화체험, 게임, 독서 및 복습을 하면서 주말에는 각종 스포츠와 이벤트를 통해 영어 · 중국어를 체득해서 청소년들이 국내에서 해외 어학연수 효과를 얻도록 하였다.

캠프 성적이 우수한 초․중학생 각 1명은 내년 나주시가 지원하는 여름방학 영어 어학연수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작년 여름방학때와 달리 중국어 캠프를 신설해 학생 50여명의 학생을 추가로 모집하고, 면지역 학교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영어 · 중국어체험 캠프는 물론 해외 어학연수 등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서 보다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가 육성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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