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용주)가 25일 오전 9시 문막읍 복지회관에서 식량작물 컨설팅을 한다.
농업인에게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2015년 식량작물 종합컨설팅’은 농촌진흥청에서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석해 영농 애로 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컨설팅은 공동 컨설팅과 개별 컨설팅, 현장컨설팅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동 컨설팅은 쌀 관세화와 FTA 등을 중심으로 토론식으로 진행하며 개별 컨설팅은 벼 품종, 시비 관리, 병해충 관리, 잡초 관리, 경영·마케팅 전문 상담사가 농업인과 일대 일로 상담 진행한다.
컨설팅 참여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연계해 도움을 준다.
조복경 농업기술과장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빠르게 보급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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