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권혁중 기자]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11월 31일까지 하반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콘크리트 포장 44개소, 용배수로 정비 40개소, 덧씌우기 8개소, 세천정비 4개소, 소교량 2개소 등 읍면별 총 100개소의 소규모시설에 대해 정비를 시행한다.
군은 9월11일까지 사업대상지 측량․설계를 마치고 9월14일부터 9월30일까지 공사발주와 착공을 시작해 11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태우 안전건설과장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매년 사업대상지와 우선순위를 주민이 직접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앞으로도 주민생활불편 해소와 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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