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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출신 가수 진성 ‘Big Show’ 내달 1일 부안서 열려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 출신 인기 가수 진성의 ‘Big Show’가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2015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부안군민은 50% 할인해 5000원이다.

가수 진성은 부안에서 태어나 지난 1997년 ‘님의 등불’로 데뷔했으며 ‘안동역에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히트곡은 ‘안동역에서’, ‘님의 등불’, ‘태클을 걸지마’, ‘보릿고개’ 등이며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남자가수부문 우수상, MBC 가요베스트 올해의 노래상 등을 수상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가수 진성과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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