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화류는 페추니아와 코리우스로 학교용지 내 30여개의 대형 화분에 1,500본을 식재하여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이하고 미관향상과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봉사단과 함께 식재하고 쓰레기 수거 등 주변 정리를 통해 학생들이 꽃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깨끗한 공원사용에 대한 홍보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초화류 식재 이후 사후관리에 힘써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여 시민들이 오래도록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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