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행된 봉사에는 부녀회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관내 홀몸 어르신 16가구에 직접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 또한 가졌다.
한 어르신은 “몸도 힘들고 형편도 어려워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날들이 많은데 매번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며 “부녀회원들이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정순 부녀회장은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아직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만큼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뵈어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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