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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남해 제9호 119희망의 집 입주식 가져

[타임뉴스=박 한]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28일 남해 서면 남상마을에서 ‘남해 제9호 119희망의 집’을 제공하는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제9호 119희망의 집’은 지난 2월 22일 이모씨가 거주하는 목조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실의에 빠진 주민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자 남해소방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며, 이는 도비 1,500만원, 군비 1,500만원이 총 3000여만원이 지원되었다.

또 이번 행사에 제윤억 부군수와 박춘식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과 여동찬 이장단장 등 마을 주민들이 참가하여 화재피해를 입은 이씨를 격려하고 새보금자리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응원하였다.

이한구 소방서장은 “남해 제9호 119희망의 집 제공을 위해 후원해주신 남해군 관계자들과 두강건설 서순자 대표에게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119희망의 집이 입주자에게 새로운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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