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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열린마음 건강UP』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드림스타트는 9월 7일부터 12월 31일(4개월)까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열린마음 건강UP』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서 문제의 조기개입을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관내 심리상담센터 3곳과 협약을 통해 우리아이심리바우처 대기 아동, 우리아이심리바우처완료 아동, 언어 발달 장애, 정서불안 등의 정서문제가 있는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실시한다.

▲우리아이 심리상담 ▲미술, 놀이치료 ▲언어치료 ▲부모교육을 통해 대상 아동들의 정서적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문제 행동을 감소시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리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북면 아동을 찾아가 적절한 치료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지리적인문제로 서비스 이용에 소외되지 않게 도울 예정이다.

여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적으로 정서발달이 취약할 수 있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 발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경우문제해결을 위해 양육자의 협력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모상담, 지역자원 연계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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