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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메밀꽃 흐드러진 봉평…‘효석문화제’ 열려

[평창=권혁중 기자] 5일 평창군 봉평면 일원에서 열린 효석문화제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가산 이효석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효석문화제는 메밀꽃은 연인&사랑입니다를 주제로 13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봉평은 이효석 선생의 고향으로 9월이면 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흐드러진 메밀꽃이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지게 한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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