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마을 주민 및 내·외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족구, 달리기 등 5개 종목에 전 주민이 참여하여 마을별 기량을 한껏 발휘하였다.
이동주 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면의 최대 행사이자 잔치에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해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와 체육대회를 통해 온 면민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경기는 각각의 경기장에서 예선부터 시작되어 결승까지 치러졌으며 축구 우승은 신갈초교팀, 족구 우승은 신갈1리와 송곡2리가 차지하였으며 영예의 종합1위는 송곡2리에게로 돌아갔다.
당초 비가 많이 올거라는 예보와 다르게 날씨는 대회를 치르기에 적당하였고 주민들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하루종일 즐거운 표정이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노인, 어린이 할것없이 온 주민이 참여하여 신나게 춤을 추는 등 그야말로 축제 그 자체였다.
서성원 모가면장은 “무엇보다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진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대회 준비부터 진행까지 고생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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