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체험교육은 자연재해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풍수해를 비롯한 설해·지진·산불 등 재난을 몸소 체험 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많이 일어나는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처하기 위하여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작동 실습도 가졌다.
각 교육 과정마다 85명의 방재 단원은 교육 강사의 지도하에 실전과 같은 교육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처능력 및 재난 방재 역량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서상종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방재단원의 역량 및 안전의식이 한층 더 제고 될 것 이라면서, 안전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극 활용하여 앞으로도 남구 자율방재단이 안전하고 행복한 남구를 만드는데 솔선수범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구에서는 자율방재단원들의 재난복구 대응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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