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효율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부서에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부서별로 발굴한 사업 60여건을 보고했으며, 사업성 검토후 관련 예산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면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예산을 최소한으로 들이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나 운영의 묘를 살려 구민들에게 많은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자 노력했다"며 "구청 내부의 토론과 검토를 거쳐 우수한 사업은 내년도에 실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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