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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오정구, 현장 릴레이 방문

[부천=김응택기자]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는 정겨운 9월 박한권 오정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지난 9월 7일 오전, 부천시 금형산업의 중심지역인 오정동 공장을 방문하여 기업인들과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오정기업인회원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노고를 치하하는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박한권 오정구청장은 “세계의 장기적인 불황 속에서 기업운영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인 만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의 갈증을 해소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특히 산업 현장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오정구의 최고경영자들이 앞장서서 처우개선에도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길 오정기업인회장은“오정구 석천로 주변에 대기차량으로 상습 교통정체와 매연이 매우 심각했는데 적극 개선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기업인들의 소통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한 오정구의 릴레이 현장방문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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