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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족애의 소중함 연극으로 전하다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오는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9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여보 비온다” 음악극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와 경기도립극단이 제작한 것으로 현대사회 속 가족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족정신건강 및 가족애의 중요성을 다뤄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10세 이상의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극제를 통해 고령화된 현대 사회 속 가족들에게 가족 울타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031-840-732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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