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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건축사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

[부천=김응택기자]부천지역건축사회(회장 윤남호)는 지난 9월 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85포를 오정구청에 전달했다.

부천지역건축사회는 47명의 건축사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 중심의 건축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건축민원 상담실 운영 등 재능 기부는 물론 추석명절에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모아 쌀을 전달했다.

박한권 오정구청장은 “원도심지역인 오정구에 개발위주의 건축에서 주거의 질과 환경이 향상된 건축문화조성을 위해 앞장서 줄것"을 당부하고 “특별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탁해 주신 부천지역건축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쌀은 관내 불우한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쉼터 등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남호 회장은“앞으로도 부천지역건축사회 회원 모두는 시민들이 살기 좋은 건축 환경 조성은 물론 나눔의 가치까지 생각하고 풍요로운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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