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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맞이 성품 기탁

【통영 = 박한】지난 9. 8.(화)에 무전동 소재 유일탕(대표 남정택)에서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목욕티켓 150매(90만원 상당)를 무전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그리고, 지난 9. 9.(수)에는 무전동새마을협의회(회장 최성래)와 무전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득순)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포(5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또한, 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년말 이웃돕기를 위한 김장용 배추식재를 위해 9. 7.(월)과 9. 9.(수) 이틀에 걸쳐 밭을 일구고 배추모종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옥 무전동장은 추석을 맞아 성품을 기탁해 온 유일탕 대표 및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김장용 배추모종 식재 작업에는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여 손수 배추모종을 식재하는 등 풍성한 추석맞이에 한창이었다.

한편, 금번에 기탁된 목욕티켓으로 추석에 즈음하여 무전동새마을협의회와 무전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하여 관내 독거노인 150명을 모시고 관내 소재 유일탕에서 목욕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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