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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행복한 세상’캠프로 희망을 펼치다

【삼척 = 타임뉴스 편집부】삼척시 드림스타트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용인 에버랜드와 용평 알펜시아에서 드림스타트아동 23명과 강원대학교 대학생 멘토 15명이 함께하는 멘토·멘티간 캠프를실시한다.

2015년 멘토링 사업으로 올해 초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학업 지도, 진로 상담 등으로 끈끈한 결속 관계를 가져왔으며, 이번 캠프는 멘토·멘티 사이의 유대감과 공감대를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과 희망을 갖는 자리로 꾸며진다.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매년 멘토링 캠프, 가족 캠프, 해양 캠프, 스키 캠프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 가족간의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는 등 사회에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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