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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3동 안심마을만들기 2단계사업 마무리

【울산 = 김성호】동구 남목3동 안심마을만들기협의회(위원장 정용욱)는 지난 8월부터 추진해오던 안심마을만들기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됐다.

남목2동 안심마을만들기 협의회는 2단계사업으로 쟁골공원 내에 위치한 정자 2개동에 보안등과 외부에서도 공원내부가 보일 수 있는 반사경 3개를 설치하였으며, 기존 보안등을 LED로 교체하였고, 시야 확보를 위해 나무 가지치기를 하는 등 어린이공원을 범죄예방 환경으로 개선하였으며, 남목현대아파트 밑 가파른 계단에 중앙손잡이를 설치하고, 칠이 벗겨진 기존 난간 재도색, 나무 가지치기 등을 완료하여 노약자의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도 완료했다.

또한, 이달 20일까지 관내 골목길과 우범지역에 비상벨 8개소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추석맞이 남목3동 자생단체와 합동으로 야간 방범 순찰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3단계사업은 10월중에 시장주변과 노후 주택지역에 벽화사업을 추진해 골목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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