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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울산 = 김성호】울주군 청량면사무소는 17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청사모)’ 후원으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환 청량면장과 서억수 청사모 회장 및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전달된 쌀은 60포(1포당 10kg)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서억수 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사모는 지난 2003년 1월 회원 수 13명으로 구성된 지역 자생단체로 꾸준한 지역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청사모(추석)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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