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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목장은 학교다” 운영

【울산 = 김성호】울주군은 9월부터 방과 후 주말 체험학습의 하나로 ‘목장은 학교다’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16개 초·중학교 학생 6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체험학습으로 오는 19일 영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

‘목장은 학교다’ 는 두서면 소재 신우목장을 방문, 치즈·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트렉터 트레일러 타기 등을 체험하게 된다.

오세윤 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자연 속에서 푸르름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전한 ‘학교 밖 학습 경험’의 장으로서 창의 인성교육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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