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돌고래씨름단 이대진 감독과 선수들은 대회 출전을 앞둔 9월21일 오전 11시 동구청을 방문해 권명호 동구청장에서 출전 인사를 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명절때마다 씨름대회가 열려 우리 선수들이 가족들과 명절을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워 하며, “TV를 통해 선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부상 없이 잘 다녀오라"고 말했다.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은 이대진 감독과 이진형 코치를 비롯해 11명이 활동하고있으며,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체급별 개인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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