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사천지부는 우리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 및 소외계층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이대수 지부장은 “범죄 피해자의 안정된 사회 정착과 피해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추석에는 범죄로 인해 힘들어 하는 우리 주변의 범죄피해자에게도 관심과 격려를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등불’ 사천지부에서는 매년 범죄피해자에 당양한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설명절에도 17세대 24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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