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 및 전 시․군에 비상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여 예찰 및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신고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며, 추석연휴 전까지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 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에 방역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마을 방송 등을 통해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장 및 철새도래지 등의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농가, 외국인근로자, 가금류 도축장 등을 대상으로 방역 주체별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요령을 지도․교육하고, 추석 명절 직후인 9.30.(수)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가금농가 및 축산시설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농장 및 축산시설 등에 대한 소독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강원도에서는 귀성객의 축산농장 방문 자제, 불가피하게 농장 방문시 소독실시 등 차단방역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면서, 구제역 및 AI 발생위험기간을 맞이하여 오는 10.1.부터 내년 5월 말까지 『구제역․AI 특별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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