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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추석명절사랑의온정릴레이

【보성 = 타임뉴스 편집부】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관내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총 1,358세대를 대상으로 27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12개 읍·면 자원봉사단체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선, 과일, 쌀, 생활용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지난 9월 26일에는 보성역, 벌교역에서 귀성객을 위한 음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군수는 24일 복내면 소재 ‘행복노인전문요양원’ 방문을 시작으로 ‘작은자의 집’, ‘밝은동산’을 찾아가 생활용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중인 경찰서 112타격대, 벌교 7중대를 방문하여 320만원 상당의 보성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추석명절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소외받는 저소득층 세대가 없도록 각종 대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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