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김연성 교수는 정부3.0 민간자문단 자문위원, 평가위원, 컨설팅 위원 및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에는 한국서비스대상 제도도입에 참여함으로써 산업계에 서비스디자인 개념을확산시키는 앞장서왔다.
이번 교육은 어렵게만 느껴왔던 정부3.0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줌으로써 정부3.0의 가치(개방․공유․소통․협업)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김만기 총무행정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존 공무원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벗어나 정책 수혜자인 민원인의 입장에서 그들이 원하는 맞춤형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살맛나는 강원도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공무원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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