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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5 인구주택총조사 본격일정 돌입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시작인 조사지침 교육을 지난 9.7.(월)부터10.8(금)까지 한 달여간의 일정으로 조사요원 및 공무원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사체제에 돌입했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교육을 앞두고 총조사 실시본부 및 읍면동 상황실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각 시군별 선발된 조사요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주관기관인 통계청 교관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활용하여 철저한 지침교육시달로 성공적인 총조사 실시준비를 완료하였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범국가적인대규모 조사로 2015년11월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국인·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대상으로 하며,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조사가 진행되고 11월 1일부터 15일까지조사요원들의 방문면접조사가 진행된다. 주관부서인 통계청에서는 조사대상가구 중 인터넷조사에 참여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경품을 지급할예정이며, 인터넷 조사 미참여 가구에 대해서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조사표를 작성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총조사의 결과는 국가 및 강원도의 다양한 정책방향 설정 및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도민 한분 한분이 강원도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조사에 성실히 임하여 총조사가 성공적으로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재차 강조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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