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 강연과 현장 탐방을 통해 인문학을 몸소 체험하며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 역동적 문화체험이다.
17일 신민 서울 진화랑 기획실장 (「그림 앞에서 관상을 읽다」저자)를 초청하여 ‘융합적 사고, 미술작품에 담긴 철학’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24일에는 경상남도 김해에 소재한 클레이아크 미술관과 국립김해박물관으로 탐방을 떠날 예정이다.
7세 이상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29-8777)로 문의하거나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uljulib.or.kr)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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