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오는 17일(토)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4년만에 개최되는 시민화합 한마당 큰잔치인 ‘제15회 사천시민체육대회’와 본격적인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 제공을 위해 갖게 되었다.
특히 이날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예고 없이 시작된 환경미화원 파업에 따라 시가지 가로변 환경정비와 생활쓰레기 수거 등 부족한 환경미화 일손을 돕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또한 시와 새마을회에서는 △내집앞 청소 △규격봉투 사용하기△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청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날 시가지 청소에 함께 참여한 송도근 사천시장은 “이번 청소업무 파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읍․면․동 조직단체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환경미화원들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실정이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내 주변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화영 사천시 새마을회장은 “시의 청소업무가 정상화 될 때 까지 전체 새마을 회원들이 앞장서서 깨끗한 시가지 정비와 각 마을별 환경정비 등 ‘시가지 대청결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천시 시가지 대청결 운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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